공승연, 담배 경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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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 담배 경험 고백

공승연이 과거 드라마 촬영 중 겪었던 아찔한 경험을 공개했다. 이는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에 게재된 '팀 대군부인을 볼 채비를 하라! | EP. 135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 영상에서 전해졌다.

공승연은 청룡 '신인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작품에서 배역을 위해 담배를 피워야 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어떤 담배가 역할에 맞을지 몰라 모든 종류를 구매했고, 라이터도 항상 휴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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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연습 후 벤치에 놓여 있던 대본과 담배를 자신의 것으로 착각하는 해프닝이 있었다. 대본에 자신의 이름이 적혀 있었기 때문이다. 나중에 경비원이 담배를 두고 갔다고 알려주어 민망했던 순간을 겪었다고 털어놓으며, 이는 역할에 익숙해지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었다고 수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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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공승연이 극중 8살 아들과 친해지기 위해 종이접기와 구슬놀이 등을 준비했던 일화도 함께 공개되었다.

한편, 작품 준비 과정에서 AI의 도움을 받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아이유는 촬영이 끝난 후에야 AI 활용 가능성을 알게 되었다고 답했다. 유지태 배우가 AI에게 한명회를 묘사해달라고 요청했고, AI가 제공한 아이디어를 발전시킨 경험을 공유했다. 변우석은 이를 듣고 자신도 AI를 사용해볼 생각이라고 밝혔으며, 노상현은 매일 대본과 캐릭터에 대해 AI에게 질문하며 활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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