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조 조빈, 김장훈 매니저 출신

2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노라조 조빈, 김장훈 매니저 출신

그룹 노라조의 멤버 조빈이 과거 가수 김장훈의 로드 매니저로 활동했던 이력을 공개했다. 이는 1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8'에서 밝혀졌다.

노라조 조빈, 김장훈 매니저 출신
광고

광고 영역

이날 방송에는 김장훈이 원조 가수로 출연했으며, 조빈은 판정단으로 참여했다. 김장훈은 조빈을 "자신의 목소리를 가장 잘 아는 인물"로 지목하며 그의 출연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노라조 조빈, 김장훈 매니저 출신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조빈은 김장훈의 로드 매니저였다고 밝히며, "노라조 데뷔할 때 가장 자랑할 수 있었을 정도로 큰 영향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김장훈의 목소리를 거의 모든 공간에서 들었으며, 리허설 무대에서 대신 노래를 부른 경험도 있다고 전하며 김장훈의 목소리를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음을 자신했다.

광고

광고 영역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장훈과 모창 능력자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김장훈은 '나와 같다면', '고속도로 로망스'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시즌에서는 최초로 모창 능력자와 1대1 대결을 펼치게 되었다.

판정단으로는 영탁, 이세돌, 고은아 등 김장훈과 친분이 두터운 인물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김장훈의 목소리를 단번에 알아맞힐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으나, 예상과 달리 뛰어난 실력을 가진 모창 능력자들로 인해 혼란에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영탁은 김장훈보다 더 김장훈 같은 목소리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며, 이세돌마저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초고난도 승부를 예감케 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