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결승 1차전 조회수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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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결승 1차전 조회수 경쟁

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이 결승 1차전에 돌입하며 최종 우승자를 향한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한다. 총점 5,000점 만점으로 진행되는 결승전은 1차전과 2차전 두 라운드에 걸쳐 2주간 진행되며, 두 라운드의 점수를 합산하여 최종 우승자가 결정된다. 국민의 선택으로 TOP7이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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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1차전은 ‘히트곡 미션’으로, 총 1000점 만점으로 진행된다. 평가는 탑 프로단 15인의 평가(각 40점)와 국민 프로단 200인의 평가(각 2점)를 합산하여 이루어진다. 도전자들은 작곡가를 모르는 상태에서 가이드 음원만 듣고 신곡을 선택하여 자신만의 ‘히트곡’으로 완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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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 패자부활전 3위로 극적으로 결승에 진출한 정연호는 조항조가 작곡한 ‘사랑이 고장났어요’로 댄스 트로트에 도전하며 파격 변신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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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AM 출신 이창민은 자신이 직접 작사하고 위대한 형제와 함께 작곡한 **자작곡 ‘발바닥 불나도록’**​으로 결승 무대에 오른다. 그의 자작곡에 대해 신유는 “얄미울 정도”라는 평을 남겼다.

최연소 도전자 김태웅(11세)은 김도일 작곡가의 ‘낙락장송’을 선택하여 깊은 감정선에 도전한다. 어른도 소화하기 어려운 곡을 택한 김태웅의 감성이 통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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