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나, 배우로 우뚝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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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나, 배우로 우뚝 선다

배우 강미나가 넷플릭스 첫 한국 영 어덜트(YA) 호러물 ‘​기리고’를 통해 한층 깊어진 연기력을 입증하며 배우로서 터닝포인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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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나는 ‘기리고’에서 아이돌 못지않은 화려한 외모로 주목받는 ‘임나리’ 역을 맡았다. ‘나리’는 부유한 환경이지만 맞벌이 부모님 아래 자라 사랑과 관심에 목마른 캐릭터이며, 솔직하고 거침없는 표현력으로 오해를 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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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나는 18살 소녀 ‘나리’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그려냈다. 짝사랑하는 남자아이 앞에서의 순수한 모습, 친구에게 관심을 빼앗길 때 느끼는 질투, 열등감, 불안 등 다양한 감정을 과하지 않고 담백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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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강미나는 이전 작품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얼굴을 선보이며 시청자에게 신선함을 선사했다. 표독스러운 표정으로 차 본닛 위에 올라가 창문을 깨부수고, 귀신에 빙의해 두 인물을 넘나드는 연기를 선보이며 극한의 혼란스럽고 두려운 표정으로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강미나는 시시각각 변하는 캐릭터를 눈빛 하나로 그려내고, 울면서 웃거나 처연하게 눈물을 흘리다가도 돌연 독기 어린 표정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등 복잡 미묘한 연기 디테일을 완벽하게 표현해 많은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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