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정숙·영식 러닝 대기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를 통해 31기 솔로나라 네 번째 아침이 그려졌다. 정숙은 아침 운동 준비를 하며 영식을 기다렸고, 정희는 질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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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은 아침 운동을 위해 준비하며 영식이 나오기를 기다렸다. 상철이 "지금 다 정리 됐냐"고 묻자, 정숙은 "길을 잃었다가 다시 걷고 있다"고 답하며 복잡한 심경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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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은 약 40분간 영식을 기다린 후 광수에게 "영식 한번 물어봐 줄 수 있냐. 오늘 뛸 건지?"라고 부탁했다. 영식과 정숙은 서로 뛰기로 약속한 상태는 아니었다.
광수는 자고 있던 영식에게 "오늘 뛰어? 밑에서 정숙이 물어본다"고 전했고, 영식은 "뛸 거다. 정숙 왔냐"고 되물었다. 광수가 정숙이 약 1시간 기다리고 있다고 하자, 영식은 바로 일어나 나갈 채비를 하고 정숙과 함께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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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각, 정희는 "정숙 러닝하러 간 건 아니죠?"라며 정숙이 영식과 함께 뛰고 있을까 봐 질투심을 드러냈다. 정희는 "두 분이 얼른 대화하면 좋겠다"고 말했지만, 데프콘은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하고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