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스미스, 동성 연인 약혼 발표
가수 샘 스미스가 패션 디자이너 크리스찬 코완과 약혼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두 사람은 약 3년간의 열애 끝에 약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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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2026 멧 갈라(Met Gala) 참석 전 뉴욕의 한 호텔에서 약혼과 관련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크리스찬 코완은 커다란 노란 다이아몬드가 더해진 반지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한 소식통은 "약혼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두 사람은 매우 행복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샘 스미스와 크리스찬 코완은 지난 2022년부터 열애를 이어왔습니다. 두 사람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결혼 존중법(RMA)'에 서명할 당시 현장에 함께 참석해 주목받았습니다. 이후 사적인 자리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여러 공식 석상에 함께 등장하며 애정을 과시해 왔습니다. 2024년 멧 갈라 당시에도 커플 의상을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으며, 올해 멧 갈라에서도 샘 스미스는 크리스찬 코완이 디자인한 의상을 입고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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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스미스는 'Stay With Me', 'I'm Not The Only One', 'Unholy' 등의 노래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샘 스미스는 2014년 데뷔 직후 동성애자임을 밝힌 바 있으며, 2019년에는 스스로를 '젠더 논바이너리'라고 칭하며 성별에 얽매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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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스미스와 크리스찬 코완의 약혼설이 전해지자, 글로벌 팬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