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멧 갈라 540시간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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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멧 갈라 540시간 의상

그룹 블랙핑크가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인 ‘멧 갈라’에 참석해 올해 주제인 ‘코스튬 아트’에 맞는 의상을 선보였다. ‘멧 갈라’는 1948년부터 매년 5월 첫째 주 월요일에 열리는 세계적인 패션 이벤트이자 자선 모금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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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별로 각기 다른 콘셉트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제니는 미래적인 감각과 고전적인 우아함을 결합한 샤넬 드레스를 착용했으며, 이 의상은 샤넬 아틀리에에서 약 540시간을 들여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수는 파스텔 톤의 튜브톱 드레스로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했으며, 리사는 전신을 감싸는 시스루 베일과 바디 라인을 강조한 드레스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로제는 깔끔한 블랙 드레스로 고전적이면서도 세련된 미를 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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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멤버는 행사 직후 화장실 셀카를 통해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는 ‘멧 갈라’의 비공식 전통으로, 사진 속 멤버들은 유명 인사들과 함께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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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블랙핑크 멤버 전원이 ‘멧 갈라’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외에도 에스파 카리나, 닝닝, 배우 안효섭 등 여러 K팝 스타 및 유명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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