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길♥김한길 첫 통화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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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김한길 첫 통화 고백

배우 최명길이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하여 남편 김한길과의 첫 통화에서 "나한테 시집와요"라는 고백을 받았던 순간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황신혜와의 30년 넘는 우정, 드라마 '용의 눈물' 촬영 비하인드, 그리고 LA 가족 여행 중 김한길과 황신혜가 스캔들에 휘말렸던 황당한 사건에 대한 이야기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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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은 황신혜와 함께 '싱글맘즈'를 찾아가 봄처럼 화사한 모습으로 등장했으며, 오프로드 버기카 체험에 나섰다. 거친 주행 중 황신혜는 비명을 질렀지만, 최명길은 예상 밖의 운전 실력을 보여주며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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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넘게 이어온 황신혜와의 우정에 대해 최명길은 서로의 연애사를 모두 알고 지내는 절친임을 밝혔다. 두 사람은 같은 시기 출산하여 같은 병실을 썼던 일화를 털어놓았으며, 최명길은 황신혜의 이상형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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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은 남편 김한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첫 만남에서 김한길이 자신에게 **"남자친구 있어요?", "머리 하얀 사람은 어때요?"**​라고 물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후 김한길이 자신에게 적극적으로 애정 공세를 펼쳤으며, 첫 통화에서 "최명길씨 나한테 시집와요"라고 깜짝 고백했다고 전했다. 이 고백에 당황했지만 4시간 동안 통화를 이어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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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명길은 우아한 여배우 이미지와 달리 어디에서도 공개된 적 없는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여 황신혜로부터 "​어디서 앙탈이야~"라는 반응을 이끌어내며 절친 케미를 뽐냈다. 드라마 '용의 눈물' 촬영 당시에는 출산 직전까지 연기를 이어갔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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