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집, 구두 가방 편집숍

2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광고

광고 영역

박준금 집, 구두 가방 편집숍

배우 박준금이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을 통해 자신의 집 내부를 최초로 공개했다. 집 안으로 들어선 탁재훈, 최진혁, 허경환은 화려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에 감탄했으며, 특히 벽면을 가득 채운 수십 켤레의 구두와 정갈하게 진열된 가방들에 시선이 오래 머물렀다.

박준금 집, 구두 가방 편집숍
광고

광고 영역

박준금의 집은 마치 백화점 편집숍을 연상시키는 모습이었다. 화장대 뒤편에는 구두들이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었고, 드레스룸에는 색상과 디자인별로 분류된 가방들이 일렬로 진열되어 있었다. 의상까지 빼곡하게 걸려 있어 집 안에 또 다른 매장이 들어선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준금은 드레스룸 두 개를 사용하고 있으며, 옷이 너무 많아 보관을 위해 방문까지 떼어내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준금 집, 구두 가방 편집숍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탁재훈은 오래된 명품 가방을 발견하고 "세월이 느껴진다"고 말했고, 박준금은 "이혼하기 전에 샀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십 년간 사용한 가방과 액세서리들도 여전히 제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집 구경 중 ‘금수저설’ 이야기가 나오자, 박준금은 어릴 때는 잘사는 집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어머니가 결혼할 때 수저 두 짝만 가지고 계셨고, 26살에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아버지 사업이 잘되면서 딸들이 호강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광고

광고 영역

박준금 집, 구두 가방 편집숍

박준금은 1980년대 철강 사업으로 성공한 아버지의 일화도 공개했다. 무뚝뚝했던 아버지가 생일 선물로 각그랜저를 사주셨던 경험을 회상하며 당시의 기쁨을 전했다. 벽을 가득 채운 구두와 가방은 단순한 소비의 흔적이 아니라, 수십 년간 배우로 활동하며 모아온 시간의 기록이자 박준금이 걸어온 삶의 궤적을 보여주는 공간이었다.

함께 많이 본 글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