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10년 만에 새 정규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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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준수(XIA)가 약 10년 만에 정규 앨범 ‘GRAVITY(그래비티)’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복귀했다. 이번 앨범은 2016년 발매한 정규 4집 ‘XIGNATURE(시그니처)’ 이후 약 10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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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앨범 ‘GRAVITY’는 ‘중력’과 ‘끌림’을 메인 테마로 삼아, 서로 다른 시간을 지나온 감정과 관계들이 결국 하나의 지점으로 이끌리는 서사를 담고 있다. 총 10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에서 김준수는 수록곡 다수의 작사 및 작곡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팬들에게 진솔한 이야기와 깊어진 감정을 전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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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GRAVITY’는 강렬한 베이스 라인과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일렉트로닉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김준수 특유의 보컬과 에너제틱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몰입감을 높인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 역시 김준수의 압도적인 칼군무와 청춘의 에너지를 세련된 영상미로 담아내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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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공개 직후 팬들은 각종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버릴 곡이 하나도 없는 완벽한 명반”이라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팬들은 노래마다 다른 장르와 느낌에 대한 즐거움, 기다린 보람, 그리고 전곡이 좋아서 타이틀 외 최애곡을 고르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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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는 이번 정규 5집을 통해 대체 불가능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정규 5집 ‘GRAVITY’의 디지털 음원 발매와 함께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을 통해 실물 음반도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