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유튜브 잠정 중단 발표
광고 영역
방송인 덱스가 유튜브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덱스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덱스101'에 공개한 영상에서 "당분간 쉬게 됐다"며, 개인적인 컨디션 문제와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휴식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유튜브 활동을 가장 재미있게 하고 있었기에 아쉬움이 크지만, 올해 안에 복귀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덱스는 더 늦기 전에 자신이 가장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고민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덱스의 소속사 킥더허들스튜디오 관계자는 19일 엑스포츠뉴스에 "덱스가 연기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면서 유튜브까지 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유튜브 휴식 선언의 배경을 밝혔습니다. 소속사에 따르면 덱스는 향후 연기와 방송 활동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며, 유튜브 채널에 대한 애정이 크기에 휴식 후 복귀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덱스는 2020년 웹예능 '가짜사나이2'로 얼굴을 알린 후 '피의 게임', '솔로지옥2',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활약했으며, 2024년에는 '타로: 일곱 장의 이야기'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