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임지연, 멋진 신세계 달달
광고 영역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13회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로맨스가 그려졌다. 두 사람은 차세계의 집 소파에서 포옹 후 입맞춤을 시도했으나 고모들의 방문으로 무산되었다. 이후 옥탑방에서 데이트 중, 신서리는 차세계에게 기습적으로 연속 뽀뽀를 퍼부으며 "내가 아끼면 똥 된다"고 말했다. 차세계는 당황했지만, 신서리는 멈추지 않고 애정을 표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이불 속에서 진한 키스를 나누며 달달함을 더했다.
광고 영역
앞서 '멋진 신세계' 11회에서는 교통사고 후 의식을 되찾은 신서리에게 차세계가 다시 한번 마음을 고백했다. 차세계는 신서리의 보호자를 자처하며 곁을 지켰고, 깨어난 신서리는 차세계를 찾았다. 차세계는 걱정했던 마음을 쏟아내며 눈물을 글썽였고, 두 사람은 서로를 안아주며 안심했다. 이후 신서리의 옥탑방에 함께 머물게 된 차세계는 신서리를 향한 솔직한 두려움과 이기적인 마음을 고백하며 "널 놓는 건 상상도 하기 싫다"고 말했다. 이에 신서리는 차세계에게 입을 맞추며 "고장 난 건 고쳐야지"라고 답했다. 신서리는 차세계에게 "내가 너를 진실로 마음에 담았다"고 약속했고, 두 사람은 키스를 나눴다. 방송 말미, 신서리가 "나 돌아가"라고 말하고 차세계가 "이 악물고 사는 사람, 너만 보는 등신 만들어 놓고"라며 화내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높였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멋진 신세계' 9화에서는 차세계(허남준 분)가 대군 이현(허남준 분)의 환생임을 알게 된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방송은 최고 시청률 11.0%, 전국 시청률 9.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 및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차세계는 꿈에 나오는 '강가 단심'이 서리 같다고 고백했고, 서리는 이를 모르는 척 넘겼다. 비오제이 브랜드 론칭 파티장에서 벌어진 서리, 세계, 그리고 세계의 정혼자 모태희(채서안 분)의 삼자대면과 차달수(윤주상 분)의 등장으로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졌다. 세계는 서리가 촬영 중인 드라마의 합방신을 확인하고 질투심을 폭발시키며 드라마 현장까지 찾아가 남자 주인공에게 경고하기도 했다. 수술 후 분리불안을 겪는 세계는 서리에게 가지 말라고 부탁했고, 꿈을 통해 전생의 이현이 '강단심'을 연모하는 모습을 보았다. 서리는 세계가 이현의 환생임을 알게 된 후 조심스러워하며 "내가 강단심이라면 어쩔 테냐? 살기 위해 뭐든 버리는 여자라면?"이라고 물었다. 박물관에서 현이 그린 '미인도'를 마주한 서리는 현의 연심을 뒤늦게 전달받고 애틋함을 느꼈다. 후회를 반복하지 않기로 다짐한 서리는 "마음 따위 아껴 뭐해? 아끼면 똥만 되지"라며 세계에게 직진 애정공세를 결심했다. 한편, 문도는 차세계에게 차일그룹 복귀를 포기하라고 종용하며 서리와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도발했다. 서리를 찾아간 세계는 최문도가 제안한 거래를 더 해줄 수 있다며 서리를 오해하는 말을 했고, 이에 서리는 세계의 따귀를 때렸다. 세계는 서리의 어깨에 이마를 묻으며 "너 땜에 정신이 하나도 없어"라고 고백했고, "나만 봐. 다른 새낀 다 집어치우고 넌 나만 봐"라며 눈물로 고백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애틋한 눈물 키스로 엔딩을 장식했다. 방송 이후 시청률은 다시 한번 고공행진하며 동시간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