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얼굴 악플에 분노

2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김지민, 얼굴 악플에 분노

개그우먼 김지민이 과거 외모 악플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유튜브 채널 ‘준호지민’에 공개된 영상에서 김지민은 후배 개그맨 곽범과 함께 출연해 악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지민, 얼굴 악플에 분노
광고

광고 영역

김지민은 카페에 성형 전 사진이 올라와 댓글이 천 개 가까이 달렸던 경험을 언급하며, 성형 전 못생겼다는 악플에 난리가 났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김지민이 화가 났던 이유는 해당 사진이 성형 전이 아닌 성형 후 사진이었기 때문이었다. 김지민은 "성형 잔뜩한 사진인데 성형 전이라고 해서 열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준호가 "그럼 못생겼던 거냐"고 묻자, 김지민은 "조금 그랬다"고 쿨하게 인정하며 폭소를 유발했다.

김지민, 얼굴 악플에 분노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김지민 너무 솔직하다", "성형 후 사진인데 악플이라니 웃기다", "쿨해서 더 호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지민은 과거 JTBC 예능 ‘악플의 밤’에서도 "괴물같이 생긴 게 예쁜 척한다"는 악성 댓글에 대해 "약간 할매상이다"라고 쿨하게 인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광고

광고 영역

김지민, 얼굴 악플에 분노

한편, 최근 보아와 NCT 런쥔 등 여러 스타들이 악플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고 있다. 보아는 입술 관련 외모 지적에 대해 "저의 입술은 안녕하다"고 대응했으며, 런쥔은 사생이 보낸 악성 메시지를 공개하며 "아이돌도 사람이다. 힘듦을 느껴라"고 일침을 가했다. 배우 박소담, 가수 송가인 역시 악플에 대해 의연하게 대처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와 더불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편파 판정 논란으로 인해 중국 네티즌들이 한국 연예인들에게 악플을 쏟아붓는 상황도 발생했다. 장성규와 방탄소년단(BTS) RM 등이 중국 선수 응원 댓글로 인해 악플 세례를 받았으며, 에스파의 중국인 멤버 닝닝 역시 중국 내 여론 악화로 비난의 화살을 받았다. 이러한 상황은 한한령 해제 기대감 속에 반중 정서와 반한 감정이 고조되는 것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