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블랙 시스루 스타일
배우 김고은이 제78회 칸국제영화제에서 블랙 시스루 슈트 스타일로 주목받았다. 김고은은 지난 14일 글로벌 커피 머신 브랜드의 앰버서더 자격으로 칸 레드카펫에 등장했으며, 블랙 숏컷 헤어스타일에 블랙 시스루 슈트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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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은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제작발표회에서 사랑스러운 핑크빛 트위드 패션을 선보였다. 핑크 트위드 상의와 반바지에 속이 은은하게 비치는 시스루 블라우스와 튤 스커트를 매치했으며, 리본 장식 레이스 양말과 펌프스 형태의 쇼트 부츠, 샤넬 제품의 귀걸이와 시계로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런웨이 모델과 같은 의상과 부츠 가격만 총 2800만원대에 달했다. 이와 함께 착용한 시계는 블랙핑크 제니도 착용한 바 있는 제품이다.
또한 김고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유미의 세포들3' 제작발표회 현장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블랙 시스루 상의를 입고 단정하게 머리를 묶은 채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과 초밥 모양의 독특한 머리띠를 착용한 귀여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캐릭터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도 포착되었으며, 이는 작품에 대한 애정을 짐작하게 했다. '유미의 세포들3'는 13일 오후 6시 티빙(TVING)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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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은 BH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화보 비하인드 컷에서 절제된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비를 모티브로 한 장면은 한 편의 영화처럼 완성되었으며, 촬영 사이에는 카메라 속 모습과는 다른 미소를 지어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김고은은 오는 13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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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시즌3' OST 라인업에는 소수빈, 신인류,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한, THAMA, JUNNY (주니), 라이즈 앤톤 (ANTON)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시즌 1의 대표 OST였던 웬디의 '나를 신경 쓰고 있는 건가'와 나상현씨밴드의 '주인공'이 리메이크되어 수록되며, 스트레이 키즈 한의 'Let It Show', THAMA의 '유성', JUNNY의 'Into My Life', 라이즈 앤톤의 'Close to Me' 등 신곡 4곡이 더해져 총 6곡으로 구성된다. 이번 OST는 극 중 '순록' 테마를 중심으로 주요 서사를 담아내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4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1회씩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