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윤수영 동반 샤워 고백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남편 윤수영과의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의 사진을 올리며 "오늘 너무 내 스타일"이라며 "내가 입혔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윤수영은 청바지에 검은 재킷을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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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과 윤수영 부부는 최근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었다. 김지영은 "사랑 호르몬인 옥시토신이 나오고, 부부가 함께하는 루틴을 통해 애착도가 높아진다"며 남편과 매번 동반 샤워한다고 밝혔다. 윤수영 역시 "아내가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고 한다"며 "함께 샤워하면 좋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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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결혼 2개월 차에 '동상이몽2'에 출연해 남다른 금슬을 자랑했다. 김지영은 결혼 생활에 대해 "좋다. 즐겁다"고 행복감을 표현했다. 남편 윤수영은 스튜디오에 등장해 훤칠한 외모로 주목받았으며, 김지영은 긴장한 남편을 보며 "왜 이렇게 얼었냐. 귀엽다"고 애정 어린 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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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은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하트시그널4' 출연자 이주미를 통해 만났다"며, 첫 만남부터 호감이 느껴졌고 남편이 자신을 보내주지 않으려 했다고 회상했다. 처음에는 거리를 두려 했지만, 윤수영은 "거절당하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며 "난 365일 시간이 된다"고 적극적으로 구애했다고 밝혔다.
일상 영상에서 두 사람은 눈 뜨자마자 애정 표현을 나누었다. 임신 21주차인 김지영은 남편에게 뽀뽀를 요구하고 출근하려는 남편에게 "가지 마"라며 애교를 부렸다. 김지영은 남편을 "입력값에 따라 움직이는 로봇 같은 사람"이라고 표현하며, 결혼이라는 입력값에 따라 가정에 충실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