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인형 같은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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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인형 같은 비주얼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JTBC 새 토일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이하 '모자무싸') 제작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배우 고윤정은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시크한 올 블랙 투피스 룩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무대에 오른 그녀는, 긴 생머리와 무결점 비주얼로 '대세 여배우'다운 면모를 뽐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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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포토타임에서 고윤정의 매력이 빛났습니다. 우아한 모습으로 포즈를 이어가던 중, "가치 있는 포즈를 취해달라"는 요청에 '​복싱 포즈'를 취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엉뚱하고 발랄한 모습에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가 쏟아졌고, 고윤정은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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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간담회에서도 고윤정의 긍정적인 에너지는 계속되었습니다. 동료 배우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해맑은 웃음을 짓고, 손등을 맞대는 귀여운 제스처를 취하는 등 시종일관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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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은 이번 드라마에서 겉으로는 강해 보이지만 내면에 불안을 안고 살아가는 영화 제작사 기획 PD 변은아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시도합니다. 냉철한 커리어 우먼의 모습부터 인간적인 고뇌까지, 변은아가 그려낼 복잡미묘한 감정선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모자무싸'는 **'나의 해방일지', '나의 아저씨'**​의 박해영 작가와 '동백꽃 필 무렵'의 차영훈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제작 단계부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의 성장통을 그릴 드라마 '모자무싸'는 오는 4월 18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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