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솜, 유연석 손잡았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한나현(이솜)이 신이랑(유연석)에게 마음을 열고 본격적인 공조에 나선다. 11, 12회에서는 두 사람이 한 팀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며 서로의 빈틈을 채워주는 협력으로 시너지를 발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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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나현은 신이랑의 도움으로 세상을 떠난 언니와 재회하며 마지막 인사를 나눴고, 이로 인해 부모와의 오랜 갈등을 풀고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다. 이에 신이랑에게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하며 두 사람은 손을 맞잡았다.
이후 본격적인 팀플레이에 나선 두 사람은 첫 사건으로 대형 로펌 태백과 맞붙는다. 강동식(이덕화)의 유언장 집행을 둘러싼 법정 공방이 이어지던 중, 예상치 못한 진실이 드러나며 상황이 급변하고, 강동식에 빙의된 신이랑까지 등장하며 혼란에 휩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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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서를 쫓는 과정에서 두 사람은 머리를 맞대고 때로는 이성적으로, 때로는 감성적으로 사건을 바라보며 얽혀있던 실마리를 풀어갈 예정이다. 특히 신이랑을 향한 한나현의 감정 변화도 주요 관전 포인트로, '이상한 사람'으로 시작된 인식이 점차 신경 쓰이는 존재로 바뀌고 시선과 마음이 향하는 단계로 이어지며 미묘한 변화를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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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전환점을 맞은 한나현의 서사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