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요대상 35회 최종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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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요대상 35회 최종 라인업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이 마지막 시상자 라인업을 공개하며 최종 출연진을 확정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배우 권나라, 류경수, 아린, 김재원이 시상자로 참여한다. 이로써 심은경, 박지환, 송중기, 이유비, 하윤경, 김도훈, 조유리, 고윤정, 허남준 등 앞서 공개된 시상자들과 함께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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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나라는 드라마 ‘나의 아저씨’, ‘이태원 클라쓰’ 등 다수의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드라마뿐만 아니라 광고, 패션계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그녀가 ‘서울가요대상’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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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수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지옥’, ‘구미호뎐1938’ 등 굵직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영화와 연극 무대까지 섭렵하며 ‘천의 얼굴’을 지닌 배우로 평가받는 그가 ‘서울가요대상’에서 관객들과 어떻게 만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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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오마이걸 멤버로 데뷔한 아린은 맑고 청량한 매력으로 사랑받았으며, 현재는 배우로서도 활발히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 ‘S라인’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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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재원은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킹더랜드’, ‘유미의 세포들 시즌3’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자연스러운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뮤직뱅크’ MC로 활약하며 재치 있는 입담과 밝은 에너지를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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