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아이유 청혼 수락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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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아이유 청혼 수락 순간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3회에서 성희주(아이유 분)의 청혼을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수락하며 두 사람이 결혼을 결심하고 함께 밤을 보내게 되었다.

앞서 밀회 스캔들이 불거진 후 이안대군은 성희주의 청혼을 받아들였다. 그는 성희주에게 **“대군부인이 될 채비를 하라. 상대는 이 나라 전체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고, 성희주는 이에 화답했다. 이안대군은 또한 **“후배님 능력 좀 볼까? 여론부터 움직여봐. 왕실은 입을 다물고 있을 거거든”**​이라고 제안했고, 성희주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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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 사람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안대군은 성희주의 손을 잡고 궁으로 데려갔다. **모두가 보는 앞에서 다정하게 연기하며 “네 편이 될 것이다, 내 너에게 미친 것처럼 굴어야 이 말도 안 되는 결혼이 그럴듯해 보이지 않겠느냐”**​라고 말한 이안대군은 궁인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안화당에서 성희주와 함께 밤을 보냈다.

한 침대에 나란히 누운 두 사람은 소파에서 잘 것인지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안대군이 소파에서 자는 것을 제안하자 성희주는 **“딱 좋다”**​라고 답했고, 이안대군이 다시 소파가 더 좋을 것이라고 유도하자 성희주는 **“그럼 자가께서 가세요. 딱 좋을 텐데”**​라며 받아치며 이불 쟁탈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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