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이세영, 조선판 로맨스
배우 유연석과 이세영이 **로맨스 사극 '공주, 선비를 탐하다'**에서 첫 호흡을 맞춘다. 두 배우는 최근 이 드라마의 대본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며 출연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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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선비를 탐하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궁중 로맨스와 정치 사극이 결합된 정통 로맨스 사극이다. 이 드라마는 임금의 딸인 공주 은명이 어린 나이에 어머니 중전까지 잃고 궁궐에서 외롭게 살던 중, 첫눈에 반한 선비 김서율과 혼인을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하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가문의 갈등과 악연이 존재하며, 이로 인해 예상치 못한 권력 다툼 등이 전개된다. 공주와 선비가 서로의 미래를 알지 못한 채 사랑에 빠지는 스토리는 '조선판 로미오와 줄리엣'을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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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은 외롭게 자랐지만 당차고 호기심 많은 공주 은명을 연기하며, 유연석은 공주가 다가올수록 밀어내는 좌의정 차남이자 잘생긴 외모와 똑똑한 머리를 가진 엄친아 캐릭터 서율을 맡는다. 두 배우가 상대역으로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들의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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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공주, 선비를 탐하다'는 문현성 감독이 연출을 맡을 예정이며, TV 채널 편성을 논의 중이다. 유연석은 SBS 금토극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출연 중이며 MBC 신작 '라이어'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세영은 올해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