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소규모 여행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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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측은 공식적인 포상휴가가 아닌, 소규모로 배우와 제작진이 떠나는 여행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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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할 경우 포상휴가를 보내주는 경우가 있지만, 이번 경우는 그러한 개념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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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여행 자체도 논의 중인 단계이며, 비용 부담 등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부분이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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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8회에서 최고 시청률 10.4%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