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80세 혼자 생활 만족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선우용여, 80세 혼자 생활 만족

배우 선우용여가 남편과 사별한 후 혼자 생활하는 것에 만족감을 표현했다.

선우용여, 80세 혼자 생활 만족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유튜브 채널 ‘신여성’에 공개된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진행자 조혜련에게 "집에서 챙길 사람이 없어 편안하다"고 근황을 전했다.

조혜련이 노후를 함께 보낼 상대를 만나고 싶은 마음이 있는지 묻자, 선우용여는 "난 남자가 말 시켜도 기절한다. 그냥 우리 남편으로 끝"이라며 재혼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또한, "​요새 내 또래 남자가 사진 찍자고 해도 사모님 데리고 오라 그런다"고 덧붙였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