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실 45kg 감량, 44반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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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실이 45kg을 감량하고 44반 사이즈를 입게 되었다. 14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이순실은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시장 조사를 나섰다. 물가 상승으로 주목받는 창고형 마트에 김치, 냉면, 만두, 된장 등을 입점시키기 위해 시장 조사를 하던 중, 이순실은 옷을 보며 "요즘 스몰 입는다. 44반, 55 사이즈 입는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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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실은 100억 보스에서 200억 보스로 가기 위해 창고형 마트 입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장 조사를 위해 배우 한다감을 동행했으며, 한다감은 창고형 마트 전문가를 자처하며 이순실을 도왔다. 시장 조사를 하던 중 이순실은 예정에 없던 물품들을 구매하며 물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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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실은 현재 171cm에 59kg으로, 총 45kg을 감량했다. 한다감은 이순실을 처음 만났을 때 라지 사이즈였다고 언급하며 놀라움을 표했다. 이순실은 옷을 입어보며 "퀸 오브 더 아시아"를 외치고 런웨이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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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는 뮤직비디오 감독 윤승림의 작업 과정도 공개되었다. 윤승림 감독은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등 톱 아이돌들과 작업하며 '일에 미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뮤직비디오 내용 유출 방지를 위해 비밀유지 서약서를 내밀었고, 이영표는 위약금이 출연료의 3배라는 말에 "아내한테 허락받아야 한다"며 난색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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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실은 자신의 주력 상품인 만두와 장류 코너를 둘러보며 입점 가능성을 타진했다. 만두는 약 14가지 종류가 진열되어 있었고, 장류는 1~2만 원대의 가격대를 보였다. 이순실은 장류의 브랜드 충성도와 가짓수 부족, 이북식 장이라는 차별성을 언급하며 입점 의지를 불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