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규 슈퍼세이브 김진경 축하
광고 영역
한국 축구대표팀 골키퍼 김승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2-1 승리를 이끈 가운데, 그의 아내인 모델 김진경에게 축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김승규는 경기 후반 체코의 두 차례 결정적인 슈팅을 막아내며 한국의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광고 영역
김승규의 활약에 힘입어 김진경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축하 댓글이 이어졌다. 특히 최근 출산한 딸 **달밤이(태명)**의 모습이 담긴 게시물에는 "달밤아빠 파워로 슈퍼 세이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달밤이가 복덩이네요", "아가 오늘 아빠가 승리를 지켜냈어" 등 응원의 메시지가 달렸다.
광고 영역
김진경은 지난 2024년 김승규와 결혼했으며, 지난 4일 딸을 출산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했던 김진경은 김승규와 ‘축구’라는 공통 관심사로 가까워져 사랑의 결실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은 후반 14분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후반 22분 황인범의 동점골과 후반 35분 오현규의 역전골로 승리를 따냈다.
광고 영역
특히 김승규는 후반 37분 혼전 상황에서 체코 아담 홀로체크의 왼발 슈팅을, 후반 추가 시간에는 미할 사딜레크의 강한 슈팅을 반사적으로 막아내며 한국의 리드를 지켰다. 체코 코우베크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김승규의 선방에 대해 "골키퍼가 그렇게 가까운 곳에서 때린 슈팅을 어떻게 막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며 감탄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