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복싱으로 완성한 탄탄 라인
배우 전지현이 해외 일정 참석차 스위스 제네바로 출국하는 공항에서 탄탄한 상체 라인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블랙 가죽 재킷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이었으며, 재킷을 여미는 순간 드러난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러한 변화는 전지현이 최근 유튜브 채널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을 통해 공개한 꾸준한 운동 습관과 관련이 있다. 그는 아침 6시에 일어나 무조건 운동부터 하는 루틴을 실천하며, "운동만 하면 그날은 아무거나 해도 된다"는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또한, 과거에는 체중 관리를 위해 운동했다면 이제는 운동 없이는 하루를 보내기 어렵다고 말하며 운동에 대한 달라진 인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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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지현은 최근 복싱을 시작했다고 언급하며 운동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그는 "몸이 익숙해지면 정체되는 느낌이 들어 새로운 운동을 찾다가 복싱을 하게 됐다"며 "너무 재미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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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뿐만 아니라 식단 관리에도 철저한 모습을 보였다. 공복 운동 후에는 계란, 아보카도, 요거트 등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면서도, "먹고 싶은 건 다 먹는다. 대신 몸에 좋은 걸 먹자는 주의"라며 건강한 식습관을 강조했다.
한편, 전지현은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를 통해 11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