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지, 올케 미나 새 집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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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지, 올케 미나 새 집 감탄

박수지가 다시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우는 가운데, 올케 미나의 새 집을 방문했다. 박수지는 4월 14일 소셜미디어에 체중계 사진과 함께 "다시 시작하는 거야"라는 글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현재 몸무게 76.8kg이 찍혀 있었다.

박수지는 "잠시만 쉬었다 가자"라고 언급하며, 최근 이사한 올케 미나와 류필립 부부의 집을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미나 언니 집 짱 좋아"라며 감탄했다. 최근 다시 살이 쪘다고 밝힌 박수지였지만, 다이어트 관리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으로 이전과는 다른 라인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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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여름아 빨리와 나 준비 더 하고 있을게"라며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앞서 박수지는 서울을 떠나 춘천에 정착했다고 밝힌 바 있다.

박수지는 "여러분들께 죄송합니다...제가 돈을 벌어야해서 야간에 일을 시작하다보니 조금 쪘어요!! 하지만 이것만 알아주세요 다이어트는 아직 진행 중이 라는 걸"이라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다이어트가 계속 진행 중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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