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 옥주현, 이효리 부친상 곁 지킴
가수 이효리의 부친상에 핑클 멤버들이 함께했다. 옥주현은 이효리의 부친 빈소를 찾아 멤버들과 함께한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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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옥주현, 성유리, 이진이 이효리의 빈소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옥주현은 멤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종일 함께여서 애잔하게 따뜻한 데이트 같았다. 울 리더 고생했어"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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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지난 12일 부친 故 이중광 씨를 떠나보냈으며, 남편 이상순과 함께 상주로 빈소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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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최근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공연 중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옥주현은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1막 중반 퀵 체인지 직후 크게 넘어져 일어날 수가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하며, 곁에서 도와준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다행히 큰 부상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으며, 옥주현은 "어제 긴급 처치를 잘 받은 덕분에 붓지 않았다. 사고 후에 똑똑한 긴급 처치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