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진선규 5년 우정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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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선규가 자신의 신작 영화 '남편들'을 응원하기 위해 시사회에 참석한 송중기, 김태리, 임윤아와의 사진을 공개하며 5년 우정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들은 2021년 2월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영화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전남편과 현남편이 힘을 합치는 코미디 액션 영화로, 박규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진선규는 마약반 에이스 전남편 역을, 공명은 젊고 핸섬한 수의사 현남편 역을 맡아 코믹한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영화는 오는 19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