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둘째 아들 미모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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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둘째 아들 미모 자랑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둘째 아들의 영상을 공개하며 '오상진 판박이' 외모를 자랑했다. 김소영은 자신의 SNS에 "이모들 안녕! 나 누구 닮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갓 태어난 둘째 아들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아들은 동그란 얼굴과 커다랗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아빠 오상진을 쏙 빼닮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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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배우 김성령, 이현이, 아나운서 김수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등 동료 연예인들이 아이의 미모에 감탄하며 "세상에나 너무 잘생겼다", "어머 세상에. 너무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 역시 "아빠 닮아서 인생 한달차에 이목구비 뚜렷한 거 봐라", "태어날 때부터 완성형 미모 장난 아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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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과 김소영 부부는 MBC 아나운서 선후배로 만나 2017년 결혼했으며, 2019년 첫째 딸 수아 양에 이어 최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아 슬하에 1남 1녀를 두게 되었다. 김소영은 과거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유산의 아픔을 겪은 후 약 2년 만에 다시 찾아온 소중한 생명 소식으로 많은 축하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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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수 신지는 5월 결혼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으며,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 역시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전했다.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18개월 딸 재이가 벽지업계 최연소 모델로 발탁되는 경사를 맞았다. 이처럼 여러 스타들이 SNS를 통해 '인생 2막'의 행복한 순간들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상진이 곧 태어날 둘째 아들의 입체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상진의 어머니는 손자의 모습에 감탄하며 "​너 닮아서 코도 높다"고 흐뭇해했고, 어린 시절부터 뛰어났던 오상진의 미모를 언급하며 팔불출 자랑을 이어갔다. 오상진의 아버지는 오상진의 출생 당시 난산이었던 상황을 회상하며 "​너는 지금 살아 있는 게 천운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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