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정국 커플 타투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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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정국 커플 타투 의혹

에스파 멤버 윈터가 키즈모델 유이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이와 관련된 방탄소년단 정국과의 '커플 타투' 의혹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윈터는 자신의 SNS에 유이진과 함께한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했는데, 사진 속 윈터는 민소매 의상을 입고 있었음에도 타투로 추정되는 부위를 밴드로 가린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이 모습이 확산되면서 과거 제기되었던 정국과의 '커플 타투' 의혹이 다시금 언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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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도 윈터와 정국은 비슷한 위치에 강아지 세 마리 얼굴 타투를 새겼다는 주장으로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이후 공식 석상에서도 해당 타투가 보이지 않는 모습이 포착되며 관심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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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스파는 오는 5월 29일 정규 2집 'LEMONADE'로 컴백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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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스파의 윈터가 방탄소년단 정국과의 열애설 이후 첫 공개 무대에서 오른쪽 팔 전체를 덮는 긴 장갑을 착용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지난 19일 KBS2 '2025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에서 윈터는 'Dirty Work'와 'Rich Man'을 선보이며 퍼포먼스와 라이브 실력을 과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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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윈터의 독특한 의상은 최근 정국과의 커플 타투 의혹이 제기된 부위와 일치하여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온라인에서는 두 사람이 팔 안쪽 유사한 위치에 '강아지 세 마리' 형태의 타투를 함께 새겼다는 주장이 제기되었고, 정국의 에스파 콘서트 관람 목격담 등과 더해져 팬덤 간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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