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만 유튜버 말왕, 유부남 공개
180만 구독자를 보유한 운동 크리에이터 **말왕(본명 유태양)**이 모델 유경과의 결혼 사실을 공개했다. 말왕은 자신의 SNS에 “내 아내”라는 글과 함께 프로포즈를 연상케 하는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커플 사진이 담긴 현수막, 꽃 등이 놓여 있었으며, 말왕은 SNS 프로필에 반지 이모지와 함께 본명 유태양과 유경의 영문 이니셜로 추정되는 ‘TY, YK’를 추가했다.
광고 영역
말왕의 배우자로 지목된 유경은 28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프리랜서 모델이다. 유경의 SNS에는 두 사람이 지난해 9월 혼인신고를 마쳤음을 알리는 게시물이 공개되어 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말왕이 다이나믹 듀오의 노래에 맞춰 "유경이를 와이프로 맞이하고 첫 집이다"라고 말하는 영상도 함께 게재되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말왕은 그동안 연애 등 사생활에 대해 함구해왔으나, 과거 웹 예능 콘텐츠에서 결혼을 암시하는 발언과 함께 왼손 약지에 낀 반지를 공개한 바 있다. 이러한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팬들은 놀라움을 표하며 축하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광고 영역
말왕은 운동 콘텐츠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유튜버로, MBC ‘라디오스타’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988년생인 말왕은 올해 38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