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솜 전석호 정승길 캠핑장 집결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측이 유연석을 대신해 사건의 결정적 단서를 찾아 나선 ‘신이랑 패밀리’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한을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어드벤처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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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컷에는 한나현(이솜 분)과 윤봉수(전석호 분)가 신랑 없이 사건 브리핑에 열중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선공개 영상에서는 신부 마태오(정승길 분)와 김순경(양준 분)까지 합류하여 캠핑장에서 포착되었다. 이들은 연쇄 아동 실종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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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의 부재 속에서 김순경은 비번까지 반납하고 달려왔으며, 마태오는 “주 안에서 불가능은 없다”며 전의를 불태우고 있다. 평소보다 진지해진 윤봉수는 다년의 경험으로 쌓은 전문 지식을 활용하여 사체가 매장된 곳의 식물 성장 차이를 설명하고, 금속 탐지기 앱을 사용해 단추나 지퍼 하나도 놓치지 말 것을 당부한다.
이들이 캠핑장을 뒤지는 이유는 억울하게 눈을 감은 어린이 망자 윤시호(박다온 분)의 ‘잊힌 흔적’을 찾기 위해서이다. 구속된 조치영(이상운 분)이 묵비권을 행사하며 감추려 했던 진실과, 신랑 패밀리가 기적처럼 단서를 찾아낼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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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지난 방송에서 신랑(유연석 분)이 어린이 망자 윤시호의 죽음을 추적하던 중 납치범 조치영과 대치하다 총격을 입고 영혼이 육신에서 분리되는 충격적인 엔딩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