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관린 은퇴 후 근황 공개
그룹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의 근황이 공개된다. Mnet Plus에서 방송되는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2회에서 라이관린의 이야기가 다뤄질 예정이다. 앞서 방송된 1회 말미에는 하성운과 라이관린이 베이징 공항에서 재회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은퇴 후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라이관린의 근황이 최초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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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멤버들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라이관린을 꼽으며 그의 등장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황민현은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로 "관린이"를, 윤지성은 "많은 분들이 (라이관린의 등장에) 감동을 받을 것 같다"고 전했다. 제작진 역시 멤버들이 라이관린을 언급할 때마다 분위기가 애틋했으며, 팬들이 가장 궁금해했던 라이관린과의 만남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첫 공개 직후 Mnet Plus 오리지널 콘텐츠 중 당일 최고 조회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2회에서는 그간 대외 활동이 없었던 라이관린의 근황과 심경이 중점적으로 다뤄진다. 라이관린은 방송을 통해 자신의 일상과 과거 활동에 대한 소회,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직접 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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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은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 멤버로 데뷔했다. 그룹 활동 종료 후 중국으로 건너가 배우로 활동했으며, 2021년에는 단편 영화 '겨울과 여름의 싸움'을 연출하며 영화감독으로 데뷔했다. 그러나 2024년 연예계 은퇴 및 직업 변경을 밝혔으며, 현재는 영화감독으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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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룹 AB6IX로 활동 중인 워너원 출신 이대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워너원 재결합 소감과 함께 라이관린의 근황을 전했다. 이대휘에 따르면 라이관린은 현재 연예계 은퇴 후 대만에서 영화감독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