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5기 영자, 소속사 합류
'나는 솔로' 25기 영자가 본격적인 인플루언서 활동을 예고했다. 최근 한 MCN(다중 채널 네트워크) 회사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영자의 사진과 함께 "화려함보다는 간결한 미학, 빠른 속도보다는 머무르고 싶은 온도. 최여름의 콘텐츠는 스쳐 지나가는 순간 속에서 다정한 조각들을 찾아냅니다"라는 글이 공개되었다. MCN 회사는 유튜브 등 동영상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와 제휴하여 콘텐츠 기획, 유통, 광고 유치, 수익 창출 및 관리 등을 지원하는 '인플루언서 소속사'이다. 이 회사는 아나운서 곽민선, 배우 천이슬, 민도희 등이 소속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자는 현재 SBS Plus와 ENA 공동 제작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 출연 중이다. 방송에서 그는 솔로남들과의 4대 1 데이트를 성사시키며 ‘몰표녀’로 화제를 모았고, 20기 영식을 향한 적극적인 애교와 플러팅으로도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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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20기 영식과의 ‘현실 커플’(현커) 가능성이 온라인상에서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영식이 방송에서 “프로그램 출연을 발판으로 인플루언서 활동이나 공동구매를 하는 것은 나와 맞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어, 두 사람의 엇갈린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