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공항 댄디룩
그룹 BTS(방탄소년단)의 제이홉이 브라운 컬러의 톤온톤 스타일로 댄디룩을 선보였다. 제이홉은 라이트 브라운 컬러의 볼캡, 브라운 컬러의 봄버 집업 재킷과 팬츠, 그리고 숄더백까지 브라운 컬러로 매치하여 멋스러운 출국 스타일을 완성했다. BTS 멤버들은 월드투어 일정을 위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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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BTS의 정규 5집 '아리랑'의 타이틀곡 '스윔'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억 회를 돌파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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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인천공항 출국 당시, BTS 멤버들은 각자 개성을 살린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진과 제이홉은 편안한 슬리퍼 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진은 핑크색 후드티셔츠를, 제이홉은 카키색 후드 점퍼에 큰 바지와 가방으로 편안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RM은 빈티지한 청-청 패션에 블랙 비니를 착용하고 브라운 톤의 가방과 신발로 간절기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지민은 브이넥 베스트와 셔츠, 로퍼에 검정 선글라스와 백팩으로 세련된 댄디룩을 선보였다. 뷔는 실크 셔츠에 검정 바지와 백팩을 매치했으며, 금빛 탈색 헤어와 반짝이는 셔츠가 조화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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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BTS는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를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으며, LA를 시작으로 해외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번 월드투어는 서울 공연을 포함해 16개 도시에서 총 79만 명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