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차은우 원더풀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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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차은우 원더풀스 공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가 15일 공개된다.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사람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싸우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다. 완벽하지 않은 인물들이 초능력을 얻으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통해 예측 불가능한 재미, 유쾌한 웃음, 따뜻한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인식 감독은 액션과 코미디 후 기분 좋은 여운을 남기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으며, 초능력 소재의 시청각적 쾌감과 스펙터클, 휴먼 드라마의 감동까지 다양한 장르적 재미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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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관계성도 주요 볼거리다. 박은빈, 차은우, 최대훈, 임성재는 각각 순간이동, 염력, 끈끈이, 괴력 등 서로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해성시 4인방으로 출연하며 예측 불가한 팀워크와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김해숙, 손현주가 극의 중심을 잡고, 정이서, 최윤지, 배나라는 ‘분더킨더’ 3인방으로 긴장감과 신선한 에너지를 더한다. 해성시 4인방의 유쾌한 팀워크, 할머니와 손녀의 가족애, 하원도 박사와 분더킨더의 관계, 분더킨더 남매 간의 관계 등 다채로운 관계 속 풍성한 케미스트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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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전 주연 배우 차은우의 탈세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일기도 했다. 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대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았으며, 지난 4월 130억 원을 납부하고 사과했다. 유인식 감독은 제작발표회에서 차은우 관련 소식을 편집 및 후반 작업이 거의 완료된 시점에 접했으며,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최우선으로 작업했기에 분량 편집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차은우를 포함한 모든 배우들이 감정 및 육체 연기에서 새로운 도전을 열정적으로 임해 결과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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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스’는 세기말 감성과 초능력 소재를 결합한 세계관, 스펙터클한 CG와 액션, 배우들의 앙상블을 주요 관전 포인트로 내세운다. 특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유인식 감독과 박은빈, 최대훈, 임성재의 재회로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유 감독은 배우 섭외에 만족감을 표하며 **“글로벌 1위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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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의 탈세 논란은 작품 공개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차은우는 모친 명의 기획사를 통한 소득 분배 문제로 국세청의 조사를 받고 약 200억 원대 세금 추징 통보를 받았으며, 이후 약 130억 원을 납부하고 사과했다. 유 감독은 제작발표회에서 차은우 관련 소식을 기사로 접했으며, 드라마 완성도를 최우선으로 후반 작업을 진행했다고 강조했다. 차은우의 개인 이슈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피하면서도, 배우로서 열정적으로 임해 결과에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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