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이설 KBS 7년 만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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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이설 KBS 7년 만 복귀

남궁민 주연의 드라마 '결혼의 완성'이 오는 7월 4일 오후 9시 20분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이는 KBS 토일 미니시리즈의 5개월 만의 부활을 알리는 소식이다.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범죄자와 극한의 사투를 벌이는 한 남자의 범죄 스릴러이다. 남궁민은 신경외과 의사 출신 병원장 강태주 역을 맡아, 아내 고세윤(이설 분)을 구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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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남궁민이 7년 만에 KBS 드라마로 복귀하는 것으로, 그의 심리 대결과 액션 연기가 주말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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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토일 미니시리즈는 지난 2월 종영한 '은애하는 도적님아' 이후 휴식기를 가졌으나, '결혼의 완성'의 편성을 통해 5개월 만에 다시 시청자들을 만나게 되었다.

한편, 남궁민은 2019년 '닥터 프리즈너' 이후 7년 만에 KBS 드라마로 복귀한다. 그는 SBS, MBC 등 타 방송사 드라마에서 활약해왔으나, 이번 작품으로 KBS에서의 활동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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