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파리 남사친 데이트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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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파리 남사친 데이트 민낯

배우 송혜교가 파리에서 남사친들과의 데이트 후 본업 모먼트를 공개했다. 송혜교는 레드 가디건과 화이트 원피스, 데님 팬츠를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로 파리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이 착장은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사진 작가, 헤어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찍은 사진과 같은 날인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혜교는 소파에 앉아 팔짱을 낀 채 미소를 짓거나, 야외 정원에서 편안한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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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거울 셀카에서는 분위기가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화보 촬영을 준비하는 송혜교는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모습과 수수한 표정으로 '민낯 같은 청순미'를 선보이는가 하면,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과 윤기 나는 피부 표현으로 한층 또렷해진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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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 모드'부터 '메이크업 모드'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송혜교의 파리 일상에 팬들은 "민낯도 화보", "일상도 화보 같다", "메이크업하니까 또 다른 느낌", "역시 클래스 다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꿈꾸는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리며 송혜교는 극 중 민자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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