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210분 서울 앵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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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210분 서울 앵콜 공연

가수 이찬원의 전국투어 콘서트 <찬가: 찬란한 하루>가 서울 앵콜 공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공연은 2024년 콘서트 '찬가' 이후 새롭게 시작된 전국투어의 피날레 무대로, 약 210분 동안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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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KSPO DOME에서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개최되었다. 이찬원은 웅장한 밴드 사운드와 화려한 조명 퍼포먼스 속에서 중앙 무대에 등장했으며, 팬들은 그의 이름을 연호하며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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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은 자신의 두 번째 정규 앨범 '찬란'의 타이틀곡인 ‘오늘은 왠지’와 ‘​그댈 만나러 갑니다’를 오프닝 무대로 선보이며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그는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뒤, ‘​연모’와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열창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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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찬원은 ‘말했잖아’, ‘​첫사랑’을 짧게 가창하며 팬들과 소통했고, **‘오라버니’, ‘둥지’, ‘남자의 다짐’**​으로 이어지는 메들리로 흥겨움을 더했다. 1부의 마지막은 ‘잊혀진 사랑’과 ‘​풍선’을 연달아 부르며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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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는 **‘나의 오랜 여행’, ‘엄마의 봄날’, ‘아빠의 청춘’**​을 부르며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간다 이거지?’와 ‘​테스형!’으로 분위기를 반전시킨 후, 전국투어 마지막 공연인 만큼 ‘​다시 듣고 싶은 노래’ 코너를 진행했다. 이 코너에서는 투어 중 무반주로 선보였던 **‘명자’, ‘18세 순이’, ‘칠갑산’**​을 다시 부르며 팬들과 추억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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