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연 이예준 허각 김기태 대결

2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손승연 이예준 허각 김기태 대결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 10회에서는 단 한 명의 '1등 중의 1등'을 가리기 위한 파이널 대결이 펼쳐진다. 이번 파이널은 1차전과 2차전 대결의 투표수를 합산해 최종 승자를 결정하며, 기존과는 다른 방식의 대결이 공개될 예정이다.

손승연 이예준 허각 김기태 대결
광고

광고 영역

새로운 파이널 대결 방식이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들썩였다. 심사위원들은 결승전을 위해 TOP4가 들인 시간과 노력에 경의를 표하며, "이번 경연이야말로 자기 목소리나 실력만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좋은 무대가 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손승연 이예준 허각 김기태 대결

TOP4의 전략은 각자의 강점을 살리는 방향으로 나뉘었다. 김기태는 "'1등들'을 하면서 느낀 것을 반영하려고 했다"고 밝혔고, 손승연은 "지금까지는 관객의 재미를 위해 다양한 장르를 했지만, 이번만큼은 제일 잘할 수 있는 것을 들려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예준 역시 "나만의 강점을 잘 살릴 수 있는 걸 준비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으며, 허각은 "가장 잘하는 것으로 정공법을 택했다. 1등 하고 싶고, 해야만 하고, 할 것 같다"며 승부사 기질을 보였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손승연 이예준 허각 김기태 대결

모든 것을 쏟아붓는 TOP4의 무대에 심사위원들은 "누가 이길지 진짜 모르겠다"며 말을 아꼈고, 파이널 대결 방식과 최후의 승자를 향한 궁금증이 증폭되었다.

손승연 이예준 허각 김기태 대결
광고

광고 영역

역대급 파이널 대결 방식과 치열한 승부의 결과는 오늘(19일) 밤 9시 30분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