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연 김기태 허각 이예준 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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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연 김기태 허각 이예준 결승전

MBC 예능 프로그램 '1등들'의 최종회에서 TOP4 손승연, 이예준, 김기태, 허각이 우승을 놓고 마지막 경합을 펼쳤다. 결승전은 최초 공개 신곡 무대 1차전과 결승곡 무대 2차전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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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무대는 김기태가 직접 작사, 작곡, 편곡한 자작곡으로 열었다. 심사위원 백지영은 김기태에 대해 "지능이 높은 사람"이라며 "돈을 부르는 코드들이 여러 군데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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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손승연은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현장을 압도했다. 김기태는 "너무 잘한다"고 감탄했고, 허각은 "말도 안 되게 노래한다"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MC 붐은 "여기가 뉴욕인가요?"라고 외쳤고, 백지영은 "굉장히 잘 맞는 옷을 입은 느낌"이라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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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준은 감정선을 극대화한 무대로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백지영은 "감정의 파도를 느끼게 해주는 노래다. 예준 씨의 표현 안에서 노래가 살아 숨 쉬는 느낌"이라고 평가했다.

마지막으로 허각은 발라드 무대로 진한 감성을 전했다. 무대가 끝난 후 허성태는 "어떻게 이렇게 노래를 잘하냐"고 감탄했고, 손승연 역시 "위기감이 든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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