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연, 주세빈과 하룻밤 후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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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연, 주세빈과 하룻밤 후 혼란

안우연이 주세빈과의 하룻밤 후 거리를 두는 모습이 그려졌다. 4월 19일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 12회에서는 하용중(안우연 분)과 금바라(주세빈 분)가 하룻밤을 보낸 후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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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을 보낸 다음 날 아침, 금바라는 하용중이 남긴 '잘 지내고 있어. 다녀올게'라는 쪽지를 발견했다. 이후 금바라는 출장에서 돌아온 하용중을 공항으로 마중 나갔고, 하용중은 금바라를 걱정하며 "아픈 데 없었어?"라고 물었다. 하용중은 출장길에 금바라를 위한 선물로 팔찌를 사왔고, 직접 채워주며 금바라는 설렘 가득한 얼굴로 "고마워"라고 답했다. 금바라는 하용중이 "결혼 날짜 잡자"고 프러포즈하는 상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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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하용중은 금바라에게 "몇 달 동안 안 보는 게 좋을 거 같다"며 시간을 갖자고 제안했다. 그는 "나한텐 언제나 처음 봤을 때 꼬맹이였다. 그 이미지 지우려고. 그냥 지금 이 모습으로만 생각들게 시간이 필요하다. 자꾸 내가 못 할 짓 한 거 같고"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금바라가 "부담스러워 나?"라고 묻자 하용중은 "부담스러운 거하고는 다르다"며 "완전히 옛날 감정 지우고 시작하자. 1년 안 넘긴다. 믿고 조금만 기다려달라. 시간이 필요하다. 너도 좀 혼란스러울 거 아니냐. 솔직히"라고 부탁했다. 이어 하용중은 "단 한 번도 널 보면서 다른 나쁜 마음 품은 적 없다"고 말했고, 상처받은 금바라는 "그날 우리가 나쁜 행동 한 거야?"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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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중은 당시 상황을 **"좀 충동적이었다"고 인정하며 "내가 나잇값 못했다. 결론은 우리는 결혼한다. 할 건데 시간이 좀 필요하다는 얘기. 뭐랄까 마음은 더 깊어졌다"**​고 덧붙였다. 금바라는 "생각보다 오래 안 걸릴 수 있다"는 말을 남기고 떠나는 하용중을 보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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