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컬투쇼 생방 중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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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컬투쇼 생방 중 퇴장

코미디언 김태균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생방송 도중 자리를 비웠다. 김태균은 '컬투쇼' 20주년을 기념하여 SBS TV의 '주영진의 뉴스 브리핑'에 생방송 인터뷰를 하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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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김태균은 평소와 달리 깔끔하게 차려입은 모습을 보였고, 스페셜 DJ 곽범은 김태균의 달라진 모습에 무슨 일이 있는지 짐작했다. 김태균은 인터뷰 일정을 1부 종료 직전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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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범은 김태균이 '컬투쇼'와 '뉴스 브리핑' 모두 생방송이라 이동 중에 인터뷰를 진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태균은 "몸이 하나기 때문에. 생방송 티내는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곽범은 김태균 없이 진행하는 것에 대한 불안감을 표현하며, 김태균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3, 4부 출연자인 가수 김수찬이 스페셜 DJ로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태균은 약속된 시간이 되자마자 스튜디오를 떠났고, 2부 시작과 함께 김수찬이 등장했다. 곽범이 "DJ가 다른 데 가서 그 방송 틀어주는 방송 본 적 있냐"고 묻자 김수찬은 "저도 태어나서 처음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균은 3시에 돌아와 다시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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