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SNS 테러 타격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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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SNS 테러 타격 無

배우 박보영이 특정 정치색을 지닌 누리꾼들의 ‘SNS 테러’에 대해 **“타격이 별로 없어”**​라고 언급하며 의연한 태도를 보였다.

박보영은 7일 유료 소통 플랫폼을 통해 팬들에게 **“나도 많이 좋아해.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또한, **“나 버블 보고 알았어” “이상한 사람들. 그니까 걱정 마” “타격이 별로 없어”**​라고 덧붙이며 일부 누리꾼들의 부정적인 댓글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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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3일 지방선거 본 투표일에는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유권자들이 대기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는 개표 중단과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위대가 투표소 출입구를 봉쇄하는 사건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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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하여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사퇴를 발표했으며, 허철훈 선관위 사무총장도 사의를 표명했다. 하지만 잠실 일대에서는 2030세대 중심으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싼 시위가 계속되고 있으며, 이들은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다.

온라인상에서는 박보영을 비롯해 아이유, 조인성, 소녀시대 유리 등 여러 연예인들을 향한 댓글 테러가 이어졌다. 박보영의 SNS에는 과거 비상계엄 당시 응원 메시지를 보낸 것을 언급하며 이번 선거 사태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는 것에 대한 비판적인 댓글들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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