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종, 3살 연하 예비신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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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종, 3살 연하 예비신부 공개

KBS 아나운서 남현종이 3살 연하의 예비신부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남현종이 결혼을 발표하며 예비신부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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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엄지인은 올 가을 결혼을 계획 중인 남현종을 위해 예식장 투어를 도왔다. 가장 먼저 KBS 공개홀을 방문했으며, 이곳은 나영석 PD도 결혼식을 올린 장소로 대관료는 100만 원이며 KBS 임직원은 할인이 가능하다는 정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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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인은 남현종에게 예비신부와의 러브스토리를 물었고, 사진으로 공개된 예비신부는 청순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현종은 10년 지기 친구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으며, 처음에는 거절당했지만 11번째 만남부터 정식으로 사귀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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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인이 예비신부에게 인사를 요청하자, 남현종은 예비신부에게 전화를 걸었다. 남현종보다 3살 연하인 예비신부는 엄지인과의 첫 통화에서 긴장한 모습을 보였으며, 휴대폰에 남현종을 '남현종 오빠'에 햇살 모양을 붙여 저장해둔 이유에 대해 "오빠가 저한테 햇살처럼 나타나서요"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예비신부는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해 단독홀을 희망한다고 밝혔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박명수는 전현무의 결혼 계획에 대해 질문했다. 전현무는 "​완전 공개"로 전국 미디어를 초청하는 "​빅 사이즈의 결혼"을 할 것이라고 예고하며, 예상 하객 수를 천 명 이상으로 잡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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