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찬, 백서라 주세빈 뇌교체 제안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 12회 예고편에서 신주신(정이찬 분)이 금바라(주세빈 분)에게 모모(백서라 분)와의 뇌 체인지 수술을 제안했다. 현재 모모의 몸에는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가 들어있는 상황이다.
예고편에서 금바라는 모모의 몸에 김진주의 뇌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챈 듯한 모습을 보였다. 금바라가 충격에 빠지자 모모는 "내가 세상에 털면 얼마나 놀래 자빠지겠냐"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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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모모는 금바라가 짝사랑하던 하용중(안우연 분)과의 결혼식을 앞두고 있었다. 이에 슬픔에 잠긴 금바라를 위로하던 신주신은 "만일 모모가 될 수 있다면? 용중이는 모르게"라며 뇌 체인지 수술을 제안했다.
신주신은 금바라에게 "어쩌면 마지막 기회다. 두 번 다 성공했으니까 걱정 같은 거 말고"라며 설득했고, 금바라는 흔들리는 눈빛을 보였다. 신주신이 금바라를 위해 모모와 현란희(송지인 분), 현란희와 김진주에 이어 세 번째 뇌 체인지 수술을 감행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