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미자♥김태현 2세 포기 이유
코미디언 미자가 남편 김태현과의 2세 계획에 대해 다시 한번 언급했다.
미자는 팬들과의 소통 중 한 팬으로부터 "애기 물어봐도 되냐. 그때 엄마 말씀이 생각난다. 엄마가 미자 씨 키울 때 너무 좋아서 그런 행복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고"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미자는 "있음 좋겠지만 나이가 많고 너무 바빠서 어려울 것 같아요"라고 답하며 2세 계획에 대해 어려움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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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도 한 팬이 2세 계획을 묻자 미자는 "합쳐서 90세가 훌쩍 넘었답니다"라고 답한 바 있다. 미자는 올해 42세, 김태현은 48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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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는 지난해에도 2세 질문에 "나이가 있어서 이젠 안 될 것 같아요"라고 말했으며, "나는 나이가 있어서 안 생길 것 같아"라며 솔직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한 팬이 미자와 김태현을 닮은 아기를 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자, 미자는 "늦지 않았을까"라고 답하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미자는 지난 2022년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