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고윤정 닮은 인기녀
MBC에브리원,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에서 '두쫀쿠'라는 여성 출연자가 남자 출연자 세 명에게 동시에 관심을 받으며 인기녀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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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생인 두쫀쿠는 32세이며, 경남 진주 출신이다. 그녀는 미용실 두 곳을 운영하는 13년 차 헤어 디자이너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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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는 자신의 이상형으로 키가 너무 크지 않은 사람(최대 178cm), 미소가 예쁜 사람, 그리고 자기 아버지를 사랑할 줄 아는 남자를 꼽았다. 그녀는 또한 "저와 같이 살면 굶어 죽을 일은 없다. 책임질 자신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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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는 배우 고윤정과 닮은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현재 호감 가는 남성 출연자가 세 명 있다고 밝힌 두쫀쿠에게, 크레인 기사인 **맹꽁이(37세)**는 두 번이나 질문하며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회사원인 **루키(31세)**는 장거리 연애 가능 여부를 물었고, 요식업자인 **수금지화(33세)**는 두쫀쿠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하며 노래를 불러주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