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김부장, 괴물 액션 변신
광고 영역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방송가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정우, 이나영, 소지섭, 임수정 등 대형 스타들의 복귀와 아이유, 변우석, 수지, 이종석 등 스타들의 출연으로 K-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광고 영역
SBS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르물을 대거 선보인다. 특히 소지섭의 복귀작인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평범한 가장이었던 김부장(소지섭 분)이 딸을 찾기 위해 자신의 비밀을 드러내고 모든 것을 거는 이야기를 그린다. 또한, '굿파트너2'와 '재벌X형사2'가 시즌 2로 돌아오며, 유연석 주연의 '신이랑 법률사무소', 김지원 주연의 메디컬 느와르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임지연과 허남준 주연의 로맨스 드라마 '멋진 신세계'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고 영역
KBS는 미니시리즈, 일일극, 주말극 등 전 연령층을 공략하는 라인업을 준비했다. 새 토일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시작으로, 대하드라마 '문무'가 약 2년 만에 선보여질 예정이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MBC는 지성을 구원 투수로 내세운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으로 새해를 시작한다. 또한, 아이유와 변우석 주연의 로맨스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MBC의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이 외에도 서현진, 유연석, 공효진, 한효주, 신하균, 이성경, 채종협 등이 출연하는 다양한 드라마들이 편성되었다.
광고 영역
개국 20주년을 맞은 tvN은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를 시작으로, 박신혜 복귀작인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언더커버 미쓰홍', 박은빈과 양세종 주연의 오컬트 로맨스 '오싹한 연애', 송강의 전역 후 복귀작 '포핸즈'를 선보인다. 또한, 하정우의 19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인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과 김고은 주연의 '유미의 세포들3'도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