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영훈, 수중 달리기 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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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영훈, 수중 달리기 꼴찌

더보이즈 영훈이 TV CHOSUN '생존왕2'에서 100미터 수중 달리기에 팀 대표로 나섰지만, 다른 팀 대표들과의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4위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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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 방송된 '생존왕2'에서는 핑둥 사막 2일 차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의 네 번째 미션은 깃발과 라면이 걸린 100미터 수중 달리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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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팀의 대표로는 요시나리 팀의 럭비선수 출신 신야, 쉬카이 팀의 야구선수 출신 차오유닝, 히어로 팀의 육상선수 출신 페이용, 그리고 김병만 팀의 더보이즈 영훈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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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시작되고, 물의 저항을 이겨내며 달리는 대표들 사이에서 영훈은 3위에서 4위로 떨어졌다. 영훈은 "갑자기 깊어지는 물이 있는 거다. 안 뛰어지더라"라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당초 1위를 달리던 신야가 주춤한 사이, 페이용이 발만 잠기는 얕은 곳으로 뛰는 전략을 사용하여 갑자기 치고 나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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